2006년 첫 실험은 히로시마의 15분의 1도 안 됐다. 2017년 6차 실험은 히로시마의 약 16배였다. 여섯 번의 실험은 '핵을 가졌다'가 아니라 '핵을 무기로 완성했다'는 과정이다.
막대를 누르면 상세가 열립니다. 선형↔로그 눈금을 바꿔 보세요 - 선형에서는 1~5차가 6차 앞에서 거의 사라집니다. 그게 사람들이 이 도약을 과소평가하는 이유입니다.
| 실험 | 날짜 | 추정 위력 | 지진 규모 | 히로시마 대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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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차 실험 이후 실험은 멈췄지만, 탄두 수는 멈추지 않았다. 점에 마우스를 올리면 추정치가 보입니다. (위력과 수는 서로 다른 척도라 별도 그래프로 그린다.)
추정 조립 탄두 수(중앙값). 2025년 기준 보유 핵물질로는 여기에 40~90기를 더 만들 수 있다는 분석도 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