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카이브
- 10 / 08 국가대표 AI 국민평가, 4개 모델을 직접 심사해보니 누가 진짜 1등인가 - 점수가 아니라 검증 가능성이 갈랐다
- 09 / 08 의료개혁은 왜 이렇게 조용해졌는가 - 전공의는 돌아왔지만 흉부외과로는 가지 않았다
- 05 / 08 수능과 학점은행제는 왜 둘 다 AI를 못 가르치는가
- 03 / 08 이재명의 몽골행은 왜 브라질에서 완성되는가 - 로봇의 심장에는 반쪽짜리 광구가 두 개 필요했다
- 02 / 08 LLM 다음은 정말 로봇인가? - 유튜브를 연 것은 유튜브가 아니라 스마트폰이었다
- 23 / 07 똘똘한 한 채는 왜 사라지지 않는가 - 그걸 만든 건 투기꾼이 아니라 세금이다
- 18 / 07 망분리는 왜 옳았는데 이제는 끝내야 하나 - 대재앙을 막은 빗장이 AI 시대엔 스스로를 가두는 쇄국이 됐다
- 11 / 07 Solar Open 2는 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칩에 올라타려 하나 - AI는 만드는 '빌더'와 반복하는 '에이전트'로 갈라진다
- 11 / 07 국가대표AI는 모델 대회가 아니라 한국 추론 생태계의 첫 실전이다
- 10 / 07 AI 토큰 가격 전쟁의 뒤편 - HBM 병목, 탈HBM 추론칩과 한국 GPU의 공백
- 08 / 07 4,500조 반도체·로봇 투자는 왜 지방으로 가는가 - '균형발전'이라 부르는 순간 죽는다
- 05 / 07 한국 조선업은 배를 넘어 바다 위 산업 플랫폼을 지배하려 한다
- 04 / 07 북한은 정말 어리석은 나라인가?
- 03 / 07 한국 핵잠수함은 정말 북한 잡으려고 만드나?
- 01 / 07 홈플러스는 왜 2천억 앞에서 멈췄나 - 돈이 없어서가 아니라 위험을 떠안을 사람이 없어서다
- 30 / 06 가장 부유했던 독일 자동차 도시들은 왜 파산하는가 - 그리고 왜 한국이 더 위험한가
- 29 / 06 바이브코딩은 정말 '코딩의 종말'일까 - 그렇게 따지면 종말은 적어도 1950년대부터 이미 시작됐다
- 28 / 06 왜 우리는 홈플러스와 JTBC의 몰락을 꼬시다고 말하는가 - 외국 플랫폼과 상속 자본의 시대
- 22 / 06 한자를 가르치면 정말 문해력이 살아날까 - 종주국이 버리는 글자와 세계로 가는 '감정의 말'
- 22 / 06 AI는 미시시피버블인가 산업혁명인가?
- 21 / 06 국채 금리 곡선은 어떻게 다음 패권국을 먼저 가리키는가 - 모양이 아니라 그 모양을 만든 신뢰를 읽어라
- 20 / 06 유럽에서 가장 부유한 나라는 왜 굶어 죽었나
- 20 / 06 프랑스혁명은 왜 왕을 죽이고도 끝나지 않았나
- 16 / 06 KFA는 실패했고 JFA는 정답인가 - 좋은 제도와 이기는 제도는 다르다
- 11 / 06 착한 사람일수록 왜 더 쉽게 무너지는가
- 10 / 06 게임은 백 번을 죽어도 끝나지 않는데, 인생은 왜 한 번의 실패로 끝나는가
- 09 / 06 생성은 공짜가 됐는데 왜 회사는 더 느려졌는가 - AI 시대, 가치는 "만들기"에서 "거르고·쌓고·엮기"로 옮겨갔다
- 07 / 06 젠슨황이 4박 5일이나 한국에 머문 진짜 이유
- 06 / 06 스페이스X 역대 최대 상장, 닷컴 버블이 반복될 것인가?
- 05 / 06 트럼프가 금리를 내리려는 진짜 이유
- 05 / 06 노동자라는 이름이 깨진 자리에서 시작하는 노동개혁
- 03 / 06 국가부채는 왜 줄이면 안 되는가 - 은에서 스테이블코인까지, 화폐 3000년의 본질
- 02 / 06 AI 시대, 교육은 무엇을 가르쳐야 하는가 - 우리는 지금 "초등교육"이 처음 발명되던 순간에 서 있다
- 29 / 05 전기, 인류의 새로운 국력 — AI 시대에 한국은 왜 전기를 넘치게 만들어야 하는가
- 18 / 05 한국 노동시장의 새로운 계급 분화 — 살라리아트와 프레카리아트, 그리고 한국적 명명
- 12 / 05 한국 에너지 인프라 산업 종합 분석 - LNG·원전·SMR·해상풍력과 코리아 패스, 그리고 종목 PER 평가